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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광복 74주년 기념 日 브랜드 안마의자 보상판매 실시

바디프랜드, 광복 74주년 기념 日 브랜드 안마의자 보상판매 실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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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8.15 보상 운동’ 이벤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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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광복 74주년 일제 안마의자에 대한 보상판매 이미지./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제 안마의자에 대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바디프랜드는 31일까지 일본 브랜드 안마의자를 쓰고 있는 고객이 바디프랜드 제품을 렌털, 구매할 경우 가격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8.15 보상 운동’ 이벤트를 운영한다.

바디프랜드의 전국 직영전시장과 백화점 매장, 온라인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보상판매의 혜택은 렌털, 구매하는 모델에 따라 3가지로 나뉜다.

우선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함께 세계 최초로 출시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모델명 LBF-750)’를 구매하면 815만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고, 렌털때에도 구매에 상응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바디프랜드의 럭셔리, 프레스티지 라인인 ‘파라오SⅡ 쿨(COOL)’와 ‘파라오SⅡ’ ‘파라오Ⅱ 쿨(COOL)’ ‘파라오Ⅱ’ ‘팬텀Ⅱ’ ‘팰리스Ⅱ’ 등을 구매하면 81만5000원을 보상 지원한다. 렌털때에는 보상 지원금으로 81만5000원의 백화점상품권(모바일)을 받게 된다.

월 렌털료 10만원 미만(39개월 약정 기준)의 안마의자 ‘아제라’와 ‘엘리자베스’ 등을 구매할 경우 8.15 할인 혜택을 받게 되고, 렌털할 경우에는 마지막 3회분 월 렌털료를 면제 받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8.15 보상 운동 이벤트는 고객들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일본 제품 사이의 현격한 차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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