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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오염, 분리수거 해결’ 조사한 경남 가고파초, 학생통계활용대회 수상

‘플라스틱 오염, 분리수거 해결’ 조사한 경남 가고파초, 학생통계활용대회 수상

유재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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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제21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에 경남 가고파초등학교의 ‘플라스틱이 돌아왔다!!’(이건우·김지윤, 지도교사 김미애)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팀은 플라스틱 환경 오염을 분리수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문조사와 실험을 통해 입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문정중학교의 ‘안전한 자전거 생활’(이수인·박정현·권세린, 지도교사 조병일)이 중등부 대상에, 제주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의 ‘카페인 음료 똑똑하게 마시자’(윤성현, 지도교사 차민수)가 고등부 대상에 각각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286팀, 중학생 628팀, 고등학생 1253팀이 참가했다. 수상자는 30일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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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통계활용대회 초등부 대상에 경남 가고파초./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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