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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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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방문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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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당 유원지에 배치된 대원들을 격려하는 사진
13일 밀양시 금시당 유원지를 방문한 이현룡 밀양소방서 현장대응단장(오른쪽)이 시민수상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밀양 오성환 기자 = 경남 밀양소방서가 지난 9~13일 119시민수상구조대 배치 장소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에도 불구하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14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시민수상구조대 대원들은 이달 말까지 금시당 유원지, 암새들 일원, 호박소 계곡 등 수난사고 빈발 지역에 고정 배치돼 수난사고 예방 순찰 근무, 긴급 상황 발생 시 인명 구조·응급처치 등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소방서 3과 과·단장은 금시당 유원지, 호박소 계곡 일원을 살펴보며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시설물 등을 확인했다.

또 구조대원들에게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익수사고 사례를 전파하고 근무시간·위치 준수, 순찰 활동 철저 등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룡 현장대응단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피서철이 끝날 때까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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