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까사미아, 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오픈
2019. 10. 1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8℃

도쿄 16.6℃

베이징 3.5℃

자카르타 28℃

까사미아, 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 오픈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3: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어
까사미아 삼성디지털프라자’ 복합 스토어‘./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는 14일 삼성디지털프라자와의 협업을 통해 가구와 가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원스톱 홈퍼니싱 쇼핑 매장을 선보였다.

까사미아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새로 문을 연 삼성디지털프라자 창원본점 건물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삼성디지털프라자 창원본점 3층에 약 915㎡ (277평) 규모로 들어서는 까사미아 디지털프라자창원본점(이하 까사미아 창원본점)은 까사미아의 가구와 삼성전자 가전 상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매장으로 선보인다. 최근 차별화된 디자인 가전 출시와 맞물려 가전도 가구·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 추세 확산에 따라 이와 같은 협업을 추진했다.

까사미아 창원본점은 두 브랜드 제품을 함께 활용해 실제 생활 공간처럼 꾸며 구입 단계에서부터 가구와 가전의 조화로운 매치와 그를 활용한 아름다운 공간 연출을 더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까사미아의 헤링본, 헬싱키 등 베스트 시리즈·트렌디한 감각을 더한 FW 신상품들과 함께 비스포크 냉장고, 에어드레서, 세리프 TV 등 삼성전자의 최신 가전 제품을 다양하게 매칭시켜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할 계획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인테리어 영역에서 가구와 가전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서로 다른 두 제품군을 함께 선보이면서 원스톱 구매까지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까사미아는 이번 디지털프라자창원본점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소비자의 관심과 니즈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