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최태원 회장, 상반기 보수 40억원… SK(주)·SK하이닉스에서 받아

최태원 회장, 상반기 보수 40억원… SK(주)·SK하이닉스에서 받아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8: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814184338
최태원 SK그룹 회장/연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 계열사로부터 40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일 SK㈜와 SK하이닉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들 회사에서 20억원씩 모두 40억원을 받아 지난해 상반기와 같았다.

SK㈜는 최 회장에게 상반기 급여로 10억원, 상여금으로 10억원을 지급했고, SK하이닉스 역시 급여와 상여금 10억원씩 지급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부터 SK하이닉스에서 보수를 받으면서 연봉은 총 60억원으로 2017년보다 40억원 인상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