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현준 효성 회장, 상반기 보수 15억8300만원 수령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

도쿄 6.3℃

베이징 -3.8℃

자카르타 27.4℃

조현준 효성 회장, 상반기 보수 15억8300만원 수령

김수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19: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조석래 명예회장은 15억원, 조현상 총괄사장은 8억8800만원
2019040101000159000007331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15억8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효성은 조현준 효성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15억8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효성은 조 회장의 급여 산정기준에 대해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지급 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보수규정에 의거, 2019년 2월 기본연봉을 32억으로 결정했고 1월 2억5000만원, 2~6월 2억6666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의 아버지인 조석래 명예회장은 15억원을, 동생 조현상 총괄사장은 8억8800만원을 수령했다.

조 명예회장의 급여산정 기준에 대해서는 “임원 보수규정에 의거 지난해 7월 기본연봉을 30억으로 결정했으며, 1~6월 2억500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조 총괄사장에 대해서는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지급 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보수규정에 의거 올해 2월 기본연봉을 18억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