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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관심 집중 “콘셉트가 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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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관심 집중 “콘셉트가 신비주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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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2TV 생생정보'
KBS 2TV '생생정보'의 '이피디가 간다' 코너에 출연 중인 이 PD의 성별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지금이 딱! 이피디가 간다' 코너에서 이 PD는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연탄구이 식당을 방문했다.

'이피디가 간다'를 통해 전국을 다니고 있는 이 PD는 매회 털털한 성격과 입담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이 PD의 성별에 대해 관심을 갖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방송 후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생생정보 이피디 성별'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PD는 최근 방송된 '생생정보'에서 "시장에서 어르신들이 촬영이 끝나면 '남자예요? 여자예요?'라고 묻는다"며 "코너 콘셉트가 이PD 성별 신비주의"라고 밝혔다.

이어 이PD는 "방송을 매번 보다 보면 눈치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S 2TV '생생정보'는 공영방송 KBS가 저녁 시간대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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