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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입국 후 연일 관심…목격담 솔솔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입국 후 연일 관심…목격담 솔솔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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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매덕스의 입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 /연합,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한국을 찾은 가운데 목격담이 올라오고 있다.

앞서 지난 18일 안젤리나 졸리는 매덕스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후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에 대한 목격담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젤리나 졸리 한국 목격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안젤리나 졸리가 입국하는 모습, 그와 매덕스와 길을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백화점 음식점 등 서울 시내 관광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통역사 한 명을 대동해 백화점 및 고깃집을 방문해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매덕스는 오는 26일 예정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앞두고 있다.

연세대학교 관계자는 "매덕스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석 여부는 아직 모른다. 오리엔테이션은 필수 참석이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매덕스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입학해 생명과학공학을 전공한다. 그는 입학 후 송도 캠퍼스에서 1년간 기숙사 생활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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