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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어학연수 박람회 ‘무료 항공권·장학금 지원’ 혜택받고 떠나자

뉴질랜드 어학연수 박람회 ‘무료 항공권·장학금 지원’ 혜택받고 떠나자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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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어학연수 박람회가 내달 21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22일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 협회(NZSAA)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뉴질랜드 전문 어학연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는 정통 영국식 교육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영어 교육을 발전시켜 온 국가로 경제적인 유학 비용과 안전한 생활환경, 질 높은 교육에 매년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어학연수 국가다.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 뉴질랜드는 비자 제한 요건도 자유로운 편이다.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한국에서 학생비자 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단기 어학연수의 경우 별도의 비자 없이 3개월 기한의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고, 학생비자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NZQA 카테고리1에 해당하는 뉴질랜드 어학원에 16주 이상 풀 타임 수업 등록 시 주당 20시간의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등 여러 이점을 갖고 있다.
 
뉴질랜드 어학원들은 일반영어 과정(General English), 캠브리지 과정(Cambridge Preparation), 아이엘츠 과정 (IELTS PREPARATION), 비즈니스 영어(BUSINESS ENGLISH COURSE), 영어교사 자격증 과정인 테솔/텍솔/셀타(TESOL/TECSOL/CELTA), 바리스타 자격증 전문 과정 등 다양한 어학연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어 원하는 목표에 따른 선택도 가능하다.
 
박람회에서는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 협회 소속 전문 컨설턴트들이 어학연수 목적과 성향에 따라 지역 및 어학원 선택, 어학연수 기간과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어학연수 희망자들이 필요로 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어학연수 정보를 제공한다.
 
명문으로 꼽히는 NZL, 도미니언, CCEL, SLEC, Aspire2, AIS, 월드와이드 등의 뉴질랜드 어학원 관계자가 직접 박람회장에 참석해 어학원별 특징 및 커리큘럼 등을 자세히 안내하며 자체 학비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박람회에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당일 어학연수 신청자들에게 총 52주간 1300만원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원하며, 등록자 전원에게 뉴질랜드 항공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해당 박람회 문의는 뉴질랜드 전문 이주법인 신인터내셔날에 전화로 가능하며, 현재 ‘뉴질랜드 유학 이민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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