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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서 여성들과 연락”…안재현 ‘신서유기6’ 홈페이지에 하차 요구 빗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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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서 여성들과 연락”…안재현 ‘신서유기6’ 홈페이지에 하차 요구 빗발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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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6 홈페이지
배우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들과 연락했다"는 구혜선 측의 주장으로 파장이 일고있는 가운데 tvN '신서유기6'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안재현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빗발치고 있다.

21일 tvN '신서유기6' 시청자 게시판에는 "안재현의 하차를 요구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작성자들은 "평소 사랑꾼 이미지로 방송에서 어필하더니 이번 사건으로 다시 보게 됐다. 이제 별로 안보고 싶다" "프로그램을 위한다면 하차시켜라 그동안 이미지 좋아져서 본건데 역시나"라며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한편 20일 구혜선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의 정경석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구혜선씨 본인이 밝힌 바와 같이, 상대방 안재현씨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등의 이유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혜선씨가 합의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기는 하나 구혜선씨 어머니의 정신적 충격과 건강악화, 가정을 지키고 싶은 심정을 이미 SNS를 통해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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