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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메라, 폐질환·염증 개선에 탁월…부작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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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메라, 폐질환·염증 개선에 탁월…부작용 주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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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근 인기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부아메라 효능에 관해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됐다.

부아메라는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뉴기니 섬의 토종 과일로, 길이가 30~120cm에 달하고 지름은 10~25cm다.

부아메라에는 베타크립토잔틴과 베타카로틴 성분이 함유돼 각종 베리류보다 월등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의 USDA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블랙베리에 335배, 브로콜리에 119배, 호박에 13.9배, 당근에 5.2배다.

부아메라에는 베타 크립토잔틴과 베타카로틴 성분이 함유돼 각종 베리류보다 월등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성분이며 베타 크립토잔틴은 폐질환(폐암,기관지 염), 염증, 류마티스 관절염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초미세먼지로 유발될 수 있는 각종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니코틴에 의해 촉진되는 폐종양 형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아울러 부아메라는 토코페놀, 카로티노이드를 비롯해 비타민A, 비타민E, 오메가3, 6, 9, 칼슘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단 과다 섭취 시 복통,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하루 권장량 10g을 지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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