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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구해줘! 홈즈’ 박나래X송해나, 인천 1억 미만 방 세 개 집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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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구해줘! 홈즈’ 박나래X송해나, 인천 1억 미만 방 세 개 집 구한다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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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박나래 송해나
25일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박나래와 송해나 그리고 임형준과 유병재가 각각 코디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는 리마인드 신혼집을 찾고 있는 결혼 5년 차 의뢰인 부부가 등장한다. 일을 그만두고 부부만의 행복을 위해 세계 여행을 다녀왔다는 이들은 2년 동안 전 세계 15개국을 돌아다녔다고 한다. 

여행 후 친정집에 머물며 새롭게 시작할 신혼집을 찾고 있다는 의뢰인 부부는 2년 동안 많이 변한 부동산 시세에 놀라 홈즈에 의뢰했다고 전했다. 의뢰인 부부는 친정집과 가까운 인천 인근 역세권에 1억 미만의 전셋집을 구하며 또한 그 동안 해외에서 신세진 외국 친구들에게 베풀고 싶다는 이유로 방 세 개를 원했다.

먼저 복팀에선 박나래 팀장과 절친 모델 송해나가 걸크러쉬 입담을 뽐내며 출격한다. “인천시 방 세 개 1억 미만 전셋집”을 유행가 가사처럼 입에 달고 다니던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주황색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복층빌라. 시원한 개방감의 널찍한 베란다는 물론 복층의 다락방 구조를 본 두 사람은 “이런 구조는 처음이야”를 동시에 외쳤다고. 

또한 이런 스타일의 집은 외국인 친구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라며 감탄했다고 한다. 하지만 복층의 미니 사이즈 문을 통과할 때 송해나는 허리를 굽혀야만 지나갈 수 있어 불편해했지만, 박나래는 우아하게 그냥 통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종도를 찾은 두 사람은 고층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영종도 바다를 품고 있는 거실의 뷰는 기본으로 결로 방지 창문과 숨은 팬트리 등 최신 트렌디한 인테리어의 매물은 지켜보는 이들도 만족도가 높았다고. 과연 만족도만큼이나 의뢰인 예산에도 만족할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덕팀에서는 임형준과 유병재가 짠내케미를 앞세우며 매물 찾기에 나선다. 두 사람은 2014년 아시안 게임이 열렸던 아시아드 경기장 주변 매물을 찾았다. 집 안 대부분을 편백나무로 감싼 인테리어에 피톤치드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고. 또한 다양한 시트지를 센스 있게 활용한 인테리어는 두 사람도 감쪽같이 속을 정도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만족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임형준과 유병재는 약 25년 된 빌라를 리모델링한 매물을 역대급 전세가격으로 소개,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세워 다시 한 번 자신들이 ‘믿고 보는 코디’라는 것을 주장한다.

이번 대결은 두 팀에게 매우 중요한 승부처라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펼쳐진 18번의 대결 중 두 번의 무승부를 제외하고, 복팀이 9승을 차지해 10승까지 1승을 남겨놓고 있다. 7승을 거둔 덕팀의 추격도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엄청난 혜택이 기다리고 있는 10승의 고지에 누가 먼저 오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천 1억 원 미만 방 세 개 전셋집 구하기는 오늘(25일) 밤 10시 35분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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