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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캄보디아서 13년 연속 글로벌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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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캄보디아서 13년 연속 글로벌 봉사활동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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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봉사단이 캄보디아당까오 쓰레기매립장 지역에서 아이들과 함께 미니운동회를 진행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했다./사진=아주그룹
아주그룹은 지난 18~24일 캄보디아 프놈펜과 칸달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아주산업, 아주IB투자, 아주큐엠에스 등 계열사 임직원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인근 칸달 지역을 찾아 마을 식수 위생시설 페인트 도색 작업, 교육 봉사 등을 진행했다. 프놈펜 당까오 지역은 약 500가구의 삶의 터전이지만 위생·상수도 시설이 없었다. 봉사단은 우물과 화장실, 샤워실 등 식수 위생시설 설치를 도왔다.

아주그룹은 2007년 처음 하노이 하이즈엉 마을에 유치원 3곳 건립지원을 시작해 13년 간 동남아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주그룹 관계자는“지난 13년간 교실 건립, 도서관과 공용 화장실 건립, 가정집 주거환경 개선작업, 장학금 전달 등 해외지원 사업 및 임직원 봉사단 운영을 통해 7000여명의 현지인에게 도움을 주었다”며 “수혜자 입장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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