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황학동 주방거리’, 위치는?…시장 전국 최대 규모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

도쿄 7.3℃

베이징 0.3℃

자카르타 26.4℃

‘황학동 주방거리’, 위치는?…시장 전국 최대 규모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21: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황학동 주방거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에는 '황학동 주방거리'가 전파를 탔다.

서울 중구의 황학동은 과거 논밭에 '황학이 노닐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6.25  전쟁 후 고물들이 쏟아져 나왔다가 이후 골동품과 희귀 LP 등의 거래 장소가 됐다. 

그리고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 개최로 외식업이 성장하면서 주방용품업체가 황학동으로 밀집되면서 '황학동 주방거리' 탄생했다.

황학동 주방거리는 주방 관련 용품 시장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그만큼 품목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는 동대문 옆에 있으며, 신당역이나 동묘앞역에서 내리면 금방 도착할 수 있다.

황학동 주방거리는 대부분 평일 6시까지 영업하고 일요일은 대부분의 가게가 쉰다. 가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인근에는 풍물시장, 중앙시장, 벼룩시장, 도깨비시장 등의 구경거리도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