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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호텔 최고층에서 즐기세요”…글래드 마포, ‘탑클래스 불꽃축제’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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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호텔 최고층에서 즐기세요”…글래드 마포, ‘탑클래스 불꽃축제’ 패키지 출시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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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글래드 마포_탑클래스-불꽃축제
글래드 마포가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탑클래스 불꽃축제’ 패키지를 10월5일까지 선보인다.
글래드 마포가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탑클래스 불꽃축제’ 패키지를 10월5일까지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예약기간은 25일부터 10월5일까지다.

‘탑클래스 불꽃축제’ 패키지는 10월5일 예정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를 고층에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고층에 위치한 객실 1박과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에서의 디너 2인 이용권, 로맨틱한 불꽃축제에 빠질 수 없는 레드 오인 1병과 불꽃축제의 추억을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는 코닥펀세이버 일회용 필름카메라 1개, 글래드의 대표 캐릭터인 럭키지(Lucky G) 쿠션 1개와 무릎담요 1개가 제공된다.

또한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해 오랫동안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2020년 불꽃 축제 패키지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2018년 불꽃축제 패키지 완판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도 고층 한강뷰 객실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1년에 단 하루, 불꽃축제의 시작과 끝을 글래드 호텔에서 편안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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