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지원, 민주당 겨냥 “이렇게 전략부재·갈팡질팡인 여당 처음”
2019. 10. 21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4℃

도쿄 20.7℃

베이징 16.9℃

자카르타 30.6℃

박지원, 민주당 겨냥 “이렇게 전략부재·갈팡질팡인 여당 처음”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5. 17: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질의하는 박지원 의원
박지원 무소속 의원/사진=김현우 기자
박지원 무소속 의원은 15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전략부재, 갈팡질팡하는 집권 여당은 처음 경험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제3지대 구축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대안정치)에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적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이 이제야 검찰 수사를 지켜보자 한다. 만시지탄이나 다행”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경험칙상 검찰의 수사는 굴러가면 끝”이라면서 “과거 군사독재정권이나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검찰을 조정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로 이관돼 예정된 패스트트랙 사건 수사로 자유한국당도 편치 않다”면서 “한국당과 바른미래당도 검찰 수사를 지켜보고 장외투쟁을 거두고 국회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민심이 요동친다. 이렇게 분열되면 나라가 어디로 가겠느냐”면서 “대북 문제, 4강 외교, 특히 민생 문제가 시급하다. 국회에 모여서 정치권이 할 일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