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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몸캠·벗방 논란 직접 해명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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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몸캠·벗방 논란 직접 해명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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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유튜브 캡처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박서아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를 통해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서아는 "저는 올해 1월 8일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며 "아프리카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국내의 그 어떤 타 플랫폼에서도 방송한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라며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밝혔다.

박서아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더이상은 오해하지 말아 달라. 말을 안 하고 있자니 오해가 커지더라. 걱정하시는 팬분들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서아는 자신의 팔뚝에 있는 점을 보여주며 "이런 점 가진 사람 보신 분 있느냐. 이 점은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고 컨실러로도 지워지지 않는다. 저는 신분세탁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해명을 이어가던 박서아는 "저 아니다. 너무 속상하다. 저는 그런 거 한 적이 없다"며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끝으로 박씨는 "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서아는 지난 2011년 4월 브레이브걸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를 개설해 다양한 콘텐츠로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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