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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나쁜녀석들: 더 무비’ 추석 극장가 3파전 최종 승자…267만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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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나쁜녀석들: 더 무비’ 추석 극장가 3파전 최종 승자…267만 관객 동원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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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더 무비'/제공=CJ 엔터테인먼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올 추석 극장가 3파전에서 승자로 우뚝섰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15일 하루 동안 57만 131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67만 9888명.


연휴 시작전날 11일 개봉된 영화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에 밀려 2위로 출발했으나 이튿날 바로 1위에 올라서며 연휴 내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또한 개봉 4일만에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돌파, 역대 추석 연휴에 개봉된 한국 영화 중 최단 기록을 돌파했다. 좌석 판매율도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손익분기점 255만 명을 넘어서는 영광도 안았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이다. 2014년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원작으로 했으며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등이 출연한다.


마동석은 극중 1대 30 액션과 원테이크 액션 등 다양한 액션을 선보이며 명절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통쾌함과 상쾌함을 전하는 ‘마동석표’ 연기로 리얼하게 박웅철 캐릭터를 만들어내 호평을 받았다.


한편 ‘나쁜녀석들: 더무비’와 같은날 개봉된 영화 ‘타짜:원아이드잭’은 24만5258명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누적관객수는 168만 2819명이다.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15만1103명을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 누적관객수는 88만45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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