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고원희 “잘생긴 배우들 보다가 드라마 끝날 것”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

도쿄 18.6℃

베이징 20.1℃

자카르타 31.6℃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고원희 “잘생긴 배우들 보다가 드라마 끝날 것”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15: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고원희 /사진=정재훈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고원희가 잘생긴 배우들을 자랑했다.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김가람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좌의정의 외동딸 강지화 역의 고원희는 "그간 외적의 특별함이나 통통 튀는 캐릭터를 많이 맡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고원희는 "강지화는 내면을 표현해야 하는 부분이 많더라. 그래서 디테일에 대해 많이 신경을 썼다"라며 "다른 배역들은 말투가 자유로운 편인데 지화는 양반집 규수다 보니 사극에 가까운 톤을 잡으려 노력했고 말투를 가볍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원희는 "또 잘생긴 배우들이다 보니 얼굴 보다가 드라마가 끝날 것 같다. 그런 즐거움도 있고,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감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3인방,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이, 그리고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한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를 그린다. 원작 소설을 쓴 김이랑 작가가 직접 집필에 나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1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