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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배가본드’ 수지 “이승기와 6년만에 재회, 굉장히 반갑고 수월하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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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배가본드’ 수지 “이승기와 6년만에 재회, 굉장히 반갑고 수월하게 촬영”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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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사진=SBS

 ‘배가본드’ 배우 수지가 이승기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됐다.


이날 수지는 이승기와 2013년 드라마 ‘구가의 서’ 후 6년만에 재회한 소감에 대해 “굉장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이승기와 다시 작품을 한다고 했을 때 굉장히 반갑고 훨씬 더 수월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다.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지난 1년여간 모로코, 포르투갈을 오가며 100% 사전 제작됐다.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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