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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고분·송파나루·방이, 역세권 개발…용도상향·면적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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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고분·송파나루·방이, 역세권 개발…용도상향·면적확대

박지숙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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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방이
제공=서울시
서울 지하철 석촌고분·송파나루·방이 지역에 역세권 형성에 따른 개발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석촌고분·송파나루·방이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잠실관광특구 배후지역이면서 지하철 9호선 신설 역사인 석촌고분역과 송파나루역,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을 포함하고 있는 역세권이다.

서울시는 “역세권 형성에 따른 지역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중심기능 지원 및 지역 활성화 유도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9호선 개통으로 새로이 역세권이 형성되는 석촌고분역과 송파나루역에는 역세권 활성화 수요 및 장래 개발가능성 등을 고려해 특별계획가능구역 3개소(석촌고분 1개소, 송파나루 2개소)를 지정하고 용도지역 상향(제3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통한 계획적 개발을 유도코자 했다”고 밝혔다.

또한, 역세권 간선도로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대한 업무, 판매시설의 면적제한을 완화하여 중규모 이상의 업무, 판매기능을 확보하고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를 도입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했다. .

방이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면적을 일부(10만6000㎡→10만9800㎡, 증 3800㎡)확대했다. 역세권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근린생활 중심기능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지구단위계획이 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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