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류현진, 22일 콜로라도 상대 시즌 13승 사냥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6℃

도쿄 12.9℃

베이징 9.4℃

자카르타 28.8℃

류현진, 22일 콜로라도 상대 시즌 13승 사냥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13: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001045990_001_20190916104432451
류현진/ 연합뉴스
류현진(32·LA다저스)이 22일(한국시간) 천적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MLB닷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8~19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는 로스 스트리플링과 토니 곤솔린이, 21∼23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는 클레이턴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가 차례로 선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고 16일 전했다. 모든 경기는 다저스의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류현진은 올 시즌 다섯 번째로 콜로라도를 상대한다. 앞서 4차례 선발 등판에서는 승리 없이 1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가장 최근인 지난 5일 콜로라도전에서는 4⅓이닝 3실점했다.

류현진은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로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냈다. 기세를 몰아 시즌 13승 사냥에 나선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류현진을 상대로 통산 타율이 0.536(28타수 15안타)에 이르는 놀런 에러나도를 비롯해 이언 데스먼드, 찰리 블랙먼 등이 경계대상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