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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올해 나이 61세 “동안 이유? 행복하게 사는게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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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올해 나이 61세 “동안 이유? 행복하게 사는게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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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코미디언 이성미가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이성미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미는 "옛날에 사람들이 '야무지다'라고 말했는데, 요즘에는 '여유가 있다'는 말을 듣는다. 그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김학래는 이성미에 대해 "옛날에는 귀여우면서도 날카롭기도 했다. 돌이 세월이 지나면 물에 의해서 바둑돌 같이 갈아지듯이 이성미도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성미는 "변함이 없다"는 김재원 아나운서의 말에 "얼굴만 동안이다. 온몸이 쑤신다. 나이는 이길 자가 없다는 어른들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 '적당히 해'라는 사인들이 곳곳에서 오는 나이가 됐다"고 했다.

이어 "11월이면 환갑이 된다"면서 "나이가 되면 내 얼굴에서 어떤 향기가 나야 하는지 고민하던 사람이다. 그 세월이 너무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사는 게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성미는 1959년생으로 올해 6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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