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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 하반기 실적 개선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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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 하반기 실적 개선세 지속”

장수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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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17일 SK디앤디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개선에 이어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3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13억원, 영업이익은 67억원으로 저조했다”며 “이는 올해 준공 예정인 개발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하반기에 집중되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이에 따라 하반기에 문래동 SK V1 센터 입주, 군위풍력발전 착공, 연료전지사업 진출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매출액 8720억원, 영업이익 128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SK디앤디는 향후 부동산 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약 2500세대를 확보해 2021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부동산 임대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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