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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태국 중소기업진흥청과 ‘한·태 기술교류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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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태국 중소기업진흥청과 ‘한·태 기술교류센터’ 개소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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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7일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태국 현지 기업의 활발한 기술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한·태국 기술교류센터’를 태국 중소기업진흥청 내에 개소했다.

기술교류센터란 양국 정부 간 협의로 현지 정부기관 내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란, 페루, 인도 등 5개국에 설치해 각 나라의 기업과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현태 중진공 부이사장, 팔라린 옘찐다(Palarin Yamchinda) 태국 중소기업진흥청 부청장, 현지 진출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태국은 2017년부터 연 1회 이상 한국 중소벤처기업 기술교류단이 현지에 파견될 정도로 양국간 기술교류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한·태국 기술교류센터 개소를 통해 태국 중소기업진흥청과 함께 양국 중소벤처기업간 기술이전, 합작투자 등 다양한 협업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개소식 후에는 부대행사로 15개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90여개의 태국기업간 기술교류를 위한 ‘한·태 기술교류상담회’가 개최됐다.

김현태 중진공 부이사장은 “태국은 동남아시아 중심에 위치해 아세안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이라며 “한·태국 기술교류센터가 양국 중소벤처기업간 상생 협력을 위한 기술교류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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