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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울시 미관 바꾸는 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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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울시 미관 바꾸는 데 앞장”

최성록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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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 색을 KCC 페인트로 만나볼 수 있다
KCC(대표 정몽익)가 서울시의 도시 미관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008년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도시의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서울의 대표 색상을 선정했다. 한강은백색을 비롯해 남산초록색, 고궁갈색, 꽃담황토색, 서울하늘색, 돌담회색, 기와진회색, 은행노란색, 삼베연미색 등 10가지다.

특히 KCC는 해치택시뿐만 아니라 서울색을 도시경관에 적용 가능하도록 페인트 색상을 개발해 공급해 왔다. 아울러 서울색 공식 규격에 맞는 조색/판매 업체로 서울시 품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KCC는 건축·문화·산업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색상들을 엄선해 모은 컬러 가이드북인 ‘KCC 컬러뱅크’에 서울색을 수록하기도 했다. 이에 소비자는 KCC 대리점에 구비된 컬러뱅크를 참조하여 표시된 페인트 조색 번호만 불러주면 된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 걸친 컬러 솔루션을 통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바꿔 나가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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