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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창당 64주년 “총선 성과로 문재인정부 성공시켜 재집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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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창당 64주년 “총선 성과로 문재인정부 성공시켜 재집권해야”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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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창당 64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연합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창당 64주년을 맞아 내년 4월 총선에서 성과를 내자고 강조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 10년을 집권했지만 정권을 빼앗기고 나니 우리가 만든 정책 노선이 아주 산산이 부서지는 것을 보고 정권을 빼앗겨서는 절대 안 된다는 각오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총선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그 힘을 바탕으로 문재인정부를 성공시키고 재집권해 우리의 정책이 완전히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과제”라며 “무엇보다 내년 총선 승리가 우리로서는 아주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도 “당이 민생, 혁신, 단결이라는 3가지의 기본을 잘하면 내년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라는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당의 모든 사람의 마음을 모아 승리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당 상임고문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이제 다음 과제는 내년 총선”이라며 “국민들은 국회를 바꾸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할 텐데 그 국회를 바꾸려면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승리하는 2020년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역설했다.

추미애 전 대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과 평화 경제 달성 등 국민에게 약속한 것을 반드시 실현하려면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은 창당 64주년을 기념해 당사 1∼9층을 ‘더민주 갤러리’로 단장하고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진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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