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신금융협회 공시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소비자들이 더 알기 쉽게”
2019. 10. 2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2℃

도쿄 17.8℃

베이징 10.2℃

자카르타 28.6℃

여신금융협회 공시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소비자들이 더 알기 쉽게”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9: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918190850
사진제공=/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협회가 금융소비자들이 유익한 금융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시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1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단장을 마친 여신금융협회의 공시홈페이지는 카드 가입 전·가입 시·가입 후 단계별로 필요한 핵심정보를 비롯해 여신금융상품정보 및 공시용어, 금융상품별 주요 상담사례 등을 제공해 여신금융업권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업계가 제공하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서비스, 카드 분실일괄신고서비스, 가맹점 매출거래정보통합조회서비스 등 여러 서비스나 금융교육 등에 대한 여러 유용한 금융소비자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안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시 항목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했다. 각 회사별로 상품공시 항목을 조회할 수 있는 ‘상품공시 빠른 검색’, 조회빈도가 높은 주요공시항목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공시 바로가기’ 기능을 신설하는 한편, 모든 공시항목을 최대 2회 클릭 이내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카드사들의 분기별 수수료 등 수입비율, 휴면신용카드 수 및 비중, 체크카드 발급실적 및 이용현황 등 핵심 공시항목에 대해 그래프 등 시각화된 분석정보 제공함으로써 금융소비자들이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