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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에 독설’ 강병규,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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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에 독설’ 강병규, 누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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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에 휩싸인 양준혁을 향해 독설을 날린 강병규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강병규 SNS
성추문에 휩싸인 양준혁을 향해 독설을 날린 강병규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19일 강병규는 SNS에 "양불신..어쩜 이리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지...'잘 좀 하지 그랬냐?' 너가 나한테 예전에 했었던 말이야"라고 양준혁을 비난했다.


강병규는 1972년생으로 OB 베어스, SK 와이번스에서 야구선수로 활동했다.

강병규는 선수노조 결성에 따른 야구협회와의 마찰로 팀에서 방출됐고 이후 2001년부터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그는 '일요일은 즐거워' '위기탈출 넘버원' '비타민' 등의 예능에서 MC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08년 불법 인터넷 도박 파문 등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며 2013년에는 폭행 및 사기 혐의로 법정 구속되기도 했다.

현재는 야구 인터넷 방송 등에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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