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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D-7, 국제공모전 작품 사전설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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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D-7, 국제공모전 작품 사전설치 총력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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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도자조형 작가 8인, 작품 사전설치 위해 이천세계도자센터 찾아
응고지 에제마(Ngozi+Ezema),심연을 잇다(Connecting+Deep)
응고지 에제마(Ngozi Ezema)심연을 잇다(Connecting Deep)/제공=한국도자재단
수원 김주홍 기자 =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월27일~11월24일) 개막을 7일 앞둔 현재 국제공모전 전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작품 공모 방식에서 작가 공모 방식으로 전환해 실험성, 예술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이 시대가 주목해야 할 작가 300인을 선정했다.

이들 중 42인의 작품 200여점을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아우르는 도자조형 작가 8인의 도자조형 작품 12점을 사전설치로 선보여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사전설치에 나선 도자조형 작가는 △토르비욘 크바스뵈(TorbjØrn KvasbØ) △케이트 로버츠(Kate Roberts) △클레어 린드너(Clair Lindner) △맹욱재 △월터 맥코넬(WMcConell) △응고지 에제마(Ngozi Ezema) △앨리슨 쉥스(Alison Shanks) △팁 톨랜드(Tip Toland)로 오는 27일부터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이들의 작품 12점을 만나볼 수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국내 맹욱재 작가를 비롯해 영국, 미국, 프랑스, 노르웨이, 나이지리아 등에서 입국한 해외 작가들이 각자의 전시공간에서 작품 설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람객이 우수한 도자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지난해 10월 1~31일 접수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1599명 작가의 1만716점 작품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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