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평택시, 베트남 땀끼시와 우호교류 협의
2019. 10. 19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19.2℃

베이징 16.8℃

자카르타 32.2℃

평택시, 베트남 땀끼시와 우호교류 협의

이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3: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응웬 반 루아 당서기장 등 베트남 땀끼시 대표단 방문
평택시, 베트남 땀끼시와 우호교류 협의를 위한 간담회 가져
정장선 평택시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 대표단과 우호교류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후 참석자들과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평택시
평택 이진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 대표단과 우호교류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정장선 평택시장이 땀끼시 우호교류 협의 방문에 따른 답방이다. 땀끼시 ‘응웬 반 루아’ 당서기장과 ‘응웬 민 남’ 인민위원회 부시장 등 10명이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땀끼시 간 우호교류 추진 협의, 땀끼시 관광자원과 투자유치 홍보, 의료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교류 기회와 협조 방법을 논의했으며 양 도시는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가기로 합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양 도시의 상호 방문으로 민간부문에서도 교류의 폭이 확대돼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응웬 반 루아 당서기장도 “상호 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땀끼시와 평택시의 우호 관계가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시는 민간을 포함해 상호 충분한 교류와 이해를 통한 유대감을 형성한 후 땀끼시와 우호교류를 추진할 방침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