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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오산 공군기지·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기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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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오산 공군기지·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기지 방문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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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 주한 미국대사와 공군기지로 출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0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함께 오산 공군기지로 향하는 미군 블랙호크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트위터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0일 경기 평택 오산 공군기지와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기지를 방문해, 한미동맹 강화 행보를 이어갔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 해리 해리스 주한 미 대사와 헬기를 타고 오산 공군기지를 방문했다.

주요 시설을 돌아본 강 장관은 장병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후, 캠프 험프리스로 이동해 에이브럼스 사령관을 만났다.

강 장관이 에이브럼스 사령관을 만난건 지난해 11월 사령관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접견한 이후 두 번째다.

강 장관은 에이브럼스 사령관과의 면담에서 굳건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을 위한 긴밀한 공조 등 한·미 동맹 강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외에도 양측은 곧 시작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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