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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위해 투쟁…모든 것 다해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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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위해 투쟁…모든 것 다해 싸울 것”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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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베네수엘라 리포트위원회 활동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우리는 지금 국민의 분노를 위하여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다”며 “저의 모든 것을 다해 싸우겠다”고 했다.

황 대표는 ㅇ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완성을 위해 기득권이 없는 정의로운 사회,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한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조국과 문재인 정권은 온갖 비리와 부정으로 추하게 일그러져 있다”며 “조국은 축적된 부와 권력을 부정과 편법을 통해 상속하고 자신의 기득권만을 지키는 우리 사회의 독버섯과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어 “그들에게 배신당한 우리 국민의 피맺힌 절규는 단순히 조국의 파면과 대통령의 사죄를 요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며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되찾으려는 절규, 나라다운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절규”라고 했다. 그러면서 “2019년 가을, 대한민국 광장은 분노로 가득 차 있다. 국민 여러분도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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