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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신한금융지주·KB손해보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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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신한금융지주·KB손해보험 선정

기사승인 2019. 09.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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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의5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위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hoon79@
신한금융지주가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금융위원장(장관)상에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장상은 KB손해보험이 받게 됐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사에는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최승재 세종대 법학부 교수(가나다 순)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을 비롯한 총 27개 분야의 최우수상 수상 업체를 선정했다.

본지는 심사위원회에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31일까지 금융업계와 정부 및 유관기관, 금융협회 및 학계, 금융소비자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심사위원회에서는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위원들의 부문별 세부 심사가 이뤄졌다. 평가는 설문조사 40%, 심사위원단 평가 60%가 반영돼 최종 수상 기업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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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한 금융사에 수여되는 금융위원장상에는 신한금융지주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고동원 교수는 “신한금융지주는 글로벌 부문에서 괄목한 성과를 보였고,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 등 혁신금융을 선도한 점, 신한퓨처스랩을 통한 국내외 IT 창업기업의 육성과 지원 등 디지털금융 부문에서 차별화된 성과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아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금융위원장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평가했다.

금융감독원장상은 고객만족과 혁신상품 개발, 은퇴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KB손해보험이 수상한다. 김헌수 교수는 “소비자 보호에 중점을 두고 경영방침에 상당한 긍정적인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내부모형 위험관리 체계 정립 및 우량자산 확대 등 내실있는 위험관리 쳬계를 구축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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