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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 등 비…태풍 영향권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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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 등 비…태풍 영향권 벗어나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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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5시에 발표된 이날 오전(왼쪽)·오후 날씨. /날씨누리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과 충북남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또한 태풍에 동반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비가 오다가 오늘 아침(09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상도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15시)부터 밤(24시)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태풍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먼바다는 이날 오전(12시 이전)에 풍랑특보로 변경되겠으나, 오는 24일까지 바람이 55~90km/h(15~2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4~9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그 밖의 전해상(서해중부전해상과 서해남부앞바다, 일부 남해앞바다 제외)에는 이날까지 바람이 35~70km/h(10~2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 제주도앞바다는 2~4m, 남해동부해상과 제주도남쪽먼바다는 3~6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보됐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7도 △광주 17도 △부산 18도 △대구 17도 △춘천 14도 △제주도 20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3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대구 23도 △춘천 23도 △제주도 24도 등이다.

한편 제17호 태풍 '타파(TAPAH)'는 이날 03시 기준 중심기압 98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97km/h(27m/s), 강도 중의 소형 태풍으로 독도 남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h로 북동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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