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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현대차 코나, 美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서 1위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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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현대차 코나, 美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서 1위로 선정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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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제공=현대자동차
북미 자동차 전문기간의 제네시스 브랜드 G70과 현대자동차 코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리서치업체 오토퍼시픽은 지난해 9~12월 신차 구매자 약 5만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시행해 ‘2019 이상적 자동차 어워드(Ideal Vehicle Awards)’ 25개 부문별 1위를 선정했다. 그 결과 준고급차 부문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 1위에 각각 G70과 코나가 선정됐다.

이에 앞서 G70은 지난 1월 ‘2019 북미 올해의 자동차’ 수상에 이어, 지난 6월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발표한 ‘2019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콤팩트 프리미엄 차급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한 바 있다.

JD파워는 지난 12일 멀티미디어 시스템 품질 조사에서도 G70을 콤팩트 프리미엄 부문 1위로 선정했다. 해당 조사에서는 현대차 엑센트(소형)와 싼타페(중형), 기아차 쏘울(콤팩트)도 1위에 올랐다.

최근 자동차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 역시 G70과 인피니티 Q50을 비교해 스펙상 모든 부문에서 G70이 Q50과 동등하거나 앞선다며, 보증 기간까지 고려해 G70을 권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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