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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협력사 임직원 자녀 200명에 4억원 규모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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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협력사 임직원 자녀 200명에 4억원 규모 장학금 지원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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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반건설, 협력사 자녀들에게 장학금 4억 원 지원_
23일 오후 ‘호반건설 협력사 임직원 장학금 전달식’에서 송종민 호반건설 총괄사장(왼쪽)이 조상범 인성개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협력사 임직원 자녀들에게 4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호반건설은 23일 오후 ‘호반건설 협력사 임직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송종민 호반건설 총괄사장은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200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여러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파트너사와의 상생과 동반성장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장학금은 협력사 임직원 고등학생과 대학생 자녀들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호반건설은 지난 6월에 발표된 우수협력 공정거래위원회·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수 기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사내 상생경영위원회를 운영해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협력사의 우수 기술, 원가 절감 방안 제안 제도를 시행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지난 6월 우수협력사 100여곳에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하반기 우수 협력업체 120개사와 해외 산업 시찰을 계획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00억원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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