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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지금이 딱!” 수험생 원기 회복에 좋은 제철 음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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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지금이 딱!” 수험생 원기 회복에 좋은 제철 음식 5가지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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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11월 14일)이 한 달여 남았다. 


시험 당일 좋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가 심하고 입맛이 없다고 하더라도 끼니를 거르지 않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체력과 정신력이 떨어지는 시기, 지친 수험생의 몸과 마음을 달래줄 제철 음식을 소개한다.

▲배
비타민C가 풍부한 배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 소화 촉진, 장 건강, 피부 미용,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

배는 껍질이 팽팽하며 묵직한 것을 고르고 상처가 없는 것이 좋으며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한다.

▲고등어
대표적인 등푸른생선인 고등어는 EPA와 DHA가 풍부해 뇌세포 재생과 뇌 기능 향상, 기억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

고등어는 크고 살이 단단하며 청록색의 광택이 나고 손으로 눌러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사 온 고등어는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손질한 다음 한 번 조리할 분량만큼 비닐 팩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으면 된다.

▲호두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두뇌 건강과 피부 미용에 좋다.

호두는 들어서 무게가 느껴지고 껍질을 까지 않은 것이 좋다. 호두를 보관할 때 껍질 채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미역
장시간 앉아있는 수험생들은 변비에 걸리기 쉽다. 미역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시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미역은 녹색이 짙고 광택이 있으며 탄력이 있고 두꺼운 것이 좋다. 소금물에 씻은 후 살짝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면역력 강화, 변비 예방,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를 고를 때는 표면이 매끈하고 단단하며 표피색이 밝고 선명한 적자색인 것이 좋다.

고구마의 최적 온도는 12~13℃이다. 상처가 난 고구마는 31~35℃, 습도 90%에서 5~6일간 보관하면 상처가 코르크층으로 변해 세균의 침입을 방지하므로 저장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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