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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종합재가센터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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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종합재가센터 개소식 성료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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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참여하는 첫 발걸음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 부천종합재가센터 10일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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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종합재가센터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제공 = 경기복지재단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이 10일 부천종합재가센터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이애형 의원, 경기도청 복지정책과 김종구 과장,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정재현 위원장,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김병전 위원장, 부천시의회 홍진아, 김환석 의원, 부천시청 복지위생국 윤여소 국장, 부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양동기 회장,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을 포함한 약 80여 명의 민관 돌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부천종합재가센터는 ‘돌봄에 돌봄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담은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슬로건은 각각의 돌봄을 한 기관에서 통합·연계하는 종합재가센터 역할의 의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으로 종사자들은 현장 돌봄 실천을 선언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돌봄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자세와 이용자와 공감하는 좋은돌봄, 지역 필요에 적극 협조하는 열린돌봄 실천을 관계자들 앞에서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천종합재가센터는 항후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통한 질높은 노인돌봄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 노인 복약지도를 통해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는 방문약료 서비스가 있었다. 다음으로 노인돌봄토탈케어솔루션으로 응급알림 AI스피커, 치매예방, 정서케어 기능을 가진 효도인형 등 관련 서비스를 공개해 풍성한 통합돌봄 준비를 알렸다.

경기복지재단 진석범 대표이사는 “부천종합재가센터가 지역커뮤니티케어와 함께하고자 첫발을 내딛었다”면서 “지역의 협력과 소통으로 경기도민들과 종사자의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공공 사회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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