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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평초, 혁신교육지구 ‘롯데칠성음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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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평초, 혁신교육지구 ‘롯데칠성음료’ 탐방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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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평초, 혁신교육지구 ‘롯데칠성음료’ 탐방
광주시 도평초 학생들이 8일 혁신교육지구 롯데칠성음료 오포공장을 방문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광주시
광주 남명우 기자 = 경기 광주시가 지난 8일 ‘혁신교육지구 민간기업 탐방프로그램’으로 도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롯데칠성 음료 오포공장을 방문했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탐방은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업현장을 돌아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기업에 대한 소개와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공장 견학, 생산과정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탐방에서 학생들은 무균충전 생산라인 시스템에서 음료가 만들어 지고 있는 과정을 직접 보고 바로 생산된 음료를 시음할 수 있어 견학의 흥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직업에 대한 탐색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진로선택과 건전한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혁신교육지구 민간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민간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기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롯데칠성음료를 비롯한 주성엔지니어링㈜, ㈜대흥소프트밀, ㈜명인F&B, 세준푸드 등 5개 기업이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해 총 8회에 걸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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