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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 내달 한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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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 내달 한국행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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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성남아트센터서 내한공연...김선욱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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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문 오케스트라 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이 내달 17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한다.

1947년 창단한 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은 고전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유연성, 순발력을 자랑한다. 2015년 성남아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최초 내한해 유카 페카 사라스테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전곡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폴란드 출신 지휘자 마렉 야노프스키가 이끈다. 독일 관현악의 정통을 강조하는 그는 악보에 충실해 감상적 표현은 자제하면서도 연주의 생동감과 관객의 공감대를 끌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야노프스키는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함께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교향곡 제3번 ‘영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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