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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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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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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근원적 물음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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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릴 지브란이 열다섯 살에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이 되어서야 완성한 평생의 역작 ‘예언자’를 종교학자 오강남이 2003년에 번역, 출간했던 도서의 개정판이 나왔다.

현대인의 영혼을 울린 선지자 지브란이 쓴 ‘예언자’는 1923년 처음 출간돼 1998년까지 미국에서만 900만부가 넘게 팔렸다. 출판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100개국 이상에서 번역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책을 사 갔는지 정확한 집계조차 어렵다고 한다.

레바논 출신인 지브란은 이 책을 통해 인생과 우정, 사랑을 노래하며 동서양,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지혜의 언어를 설파한다. 기독교와 이슬람을 넘어서는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겼고 주옥같은 잠언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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