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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박하선,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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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박하선,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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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SNS
영화 '청년경찰' 출연 배우 박하선이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전, 스타일리스트님의 포토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꽃을 배경으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하선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2일 케이블 영화 채널 스크린은 이날 오전 9시 20분 영화 '청년경찰'을 편성했다.

지난 2017년 8월 개봉한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다.

박하선은 '청년경찰'에서 주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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