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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TV 동물농장’ 세계 풀러 대회 출전한 자몽이…2회 연속 우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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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TV 동물농장’ 세계 풀러 대회 출전한 자몽이…2회 연속 우승할 수 있을까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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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TV 동물농장’에서는 대회 2회 연속 세계 제패를 노리는 ‘자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포츠 견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자몽이’와 용민 씨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 자격으로 헝가리로 원정을 떠났다. 이들은 과연, 작년 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도 챔피언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제2회 세계 풀러 대회’ 막이 올랐다. 경기가 시작되자 돌연 경기장을 이탈해버리거나, 제자리에서 꼼짝 않는 등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선수들이 속출했다. 방심은 금물, 새로운 명견들의 활약에 결과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지난 1년 간 오늘을 위해 실력을 갈고닦아온 ‘자몽이’와 용민 씨는 대한민국 대표 견공의 위상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을까.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깃집 데이트를 즐기는 백구 커플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제작진은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정이 가는 견공이 있다는 경기도 이천의 한 고깃집을 찾았다. 이곳에 무려 2년 넘게 찾아오는 특별한 외모의 단골손님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웰시코기처럼 짧은 다리의 소유자 ‘흰둥이’다.


사장님의 출근 시간에 맞춰 나타나 아침부터 거하게 조식을 얻어먹는 건 기본이고, 수시로 찾아와 뻔뻔하게 제집처럼 쉬다 간다. 게다가 얼마 전부터는 여자 친구 ‘흰숙이’까지 데려오는 탓에 졸지에 고깃집은 백구 커플의 데이트 장소가 됐다.


‘흰둥이’가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른 사장님이지만 문제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가게를 내놓으면서 더는 녀석들을 챙길 수 없게 됐다. 사장님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흰둥이’와 ‘흰숙이는’ 최근 들어 끼니만 해결하고 황급히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잦아졌다. 과연, 녀석들이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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