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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단절예방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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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력단절예방 위한 토크콘서트 개최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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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용인 죽전 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 개최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15명, 총 250만원 상당의 상금 지급
수원 김주홍 기자 = 결혼과 육아, 가사 등의 이유로 직장생활이 어려운 여성들의 경력단절 극복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및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2019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발표 및 토크콘서트’를 오는 16일 용인시 죽전 소재 아르피아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취업 및 구직여성, 기업체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다.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발표 행사에서는 도내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접수한 총 41편의 응모작 중 1차 서류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5명 가운데 상위 5명의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한다. 우수사례로 뽑힌 15명에게는 총 250만 원의 상금(상품권)이 지급된다.

사례발표에 이어 특별강연 시간에는 주부작가 및 ‘육아아빠’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이정수씨가 자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경력단절예방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맘잡고날자!’ 주제의 토크콘서트에서는 안윤정 경기대 대학원 직업학과 교수, 김인숙 ㈜젤리피쉬월드 대표, 허윤주 워킹맘 등이 패널로 참석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경력단절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놓고 청중들과도 공감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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