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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산원예농협서 제22회 울산배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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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산원예농협서 제22회 울산배축제 개최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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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품평회 비롯 품종전시 및 시식회, 소비자 체험부스 등 마련
울산배축제
13일 울산 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울산배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울산배 품평회 과일을 선보이고 있다./제공=울산원예농협
울산 김남철 기자 = ‘제22회 울산배 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울산시 울주군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조합원들이 농사 지은 배 품평회를 비롯한 품종전시 및 시식회, 소비자 체험부스, 다문화 가족 배 요리경연대회, 배를 이용한 발효음식 만들기, 케익 만들기 등 농업 축제의 취지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네일아트 서비스와 공예체험, 트릭아트웰, 디저트 카페와 배 수확체험 등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뜻있는 행사로 꾸며졌다.

이번 축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계속된 확진으로 한 때 취소 논의를 했으나 3~4월 냉해 피해와 잦은 태풍 발생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축산농가의 행사 참여 금지를 조건으로 개최했다.

울산배 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농업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울산배는 미국과 베트남으로 수출되는 등 품질 등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배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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