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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소방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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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소방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활성화 추진

이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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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및 개선 위해 신고포상제를 꾸준히 홍보
송탄소방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활성화 추진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홍보 전단지
평택 이진 기자 = 경기 송탄소방서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개선하기 위해 신고포상제의 활성화를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기존에 실시하던 신고포상제는 신고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문제점도 증가하여 올바른 정보제공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는 △신고자격 제한 없음 △화분, 쐐기 등을 이용한 일시적 방화문 개방행위는 신고대상 제외 △포상금은 지역화폐로 지급 등 자세한 사항은 송탄소방서 소방안전특별점검단 소방패트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비상구 폐쇄로 인한 사고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비상구, 피난·방화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올바른 신고 및 개선을 위해 신고포상제를 꾸준히 홍보할 예정이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화재예방을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힘써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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