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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의 사생활’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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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의 사생활’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에 선정

박영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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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사
청도군청.
청도 박영만 기자 = 경북 청도군은 ‘청도민이 만들어가는 청도만의 이야기, 청도의 사(四)생활’이 국토교통부의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은 청도군이 중앙선정방식인 공공기관 제안형으로 세 번의 도전 끝에 이룬 쾌거다.

이에 따라 청도군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청도읍 고수리 일대 14만2380㎡에 166억원(국비 100억원·지방비 6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

이와 함께 부처연계사업 및 지자체 자체사업 등을 포함해 총사업비 365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사업은 일명 사(四)생활 조성사업으로 △도심거주기능을 강화하는 청도 생활혁신센터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청도 동네 발전소 △지역자산의 가치를 증진하는 청도역 급수탑 인근 추억회상마당 △생활인프라를 정비하는 고수구길 골목길 가로정비 등이다.

이승율 군수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각고의 노력 끝에 선정된 만큼 이를 마중물사업으로 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생활SOC 복합화 사업과 연계해 청도 군민들과 함께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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