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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3일 내년 전국체전 성공기원 시민한마음다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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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3일 내년 전국체전 성공기원 시민한마음다짐대회

장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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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영상메시지, 친절결의, 단체퍼포먼스, 축하공연 등 진행
2020년 전국체전 시민한마음다짐대회
구미시의 2020년 전국체육대회 마스코트./제공=구미시
구미 장욱환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오는 23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내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구미시가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이 될 제101회 전국체전(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준비해 나가고자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영상메시지 상영, 각 분야 대표의 친절결의문 낭독,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단체퍼포먼스 등의 특별한 프로그램과 시립합창단, 가수 지원이, 이병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가 43만 시민이 하나돼 내년 전국체전 손님맞이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은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년 10월 8일(전국장애인체전 10월 21일) 도내 12개 시·군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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