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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브랜드가치 2위…전년대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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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브랜드가치 2위…전년대비 40%↑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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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국기/제공 = 게티이미지
중국 국가브랜드가치가 40% 상승했다.

최근 영국 컨설팅업체 브랜드파이낸스 2019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국가브랜드가치는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19조5000억달러(약2경3000조원)로 집계됐다. 같은기간 1위를 기록한 미국은 7% 증가에 그쳤다.

미국과 격차는 지난해 12조 달러에서 올해 8조달러로 줄었다.

화웨이, 알리바바 등의 브랜드가 크면서 국가 브랜드 가치도 올라갔다고 보고서는 평했다.

한국은 2조1000억 달러를 기록해 9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7% 상승하면서 한단계 상승했다.

일본은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에 발목 잡힌 영국(5위)과 자리를 바꾸며 4위로 올랐다.

인도는 브랜드 가치가 19% 늘어나 2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

독일(3위)과 프랑스(6위)는 지난해와 순위가 같았다. 캐다다는 1계단 하락한 8위를, 이탈리아는 2계단 떨어진 10위를 기록했다.

10위권에 새로 진입한 국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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